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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료탄 265달러까지 상승…중국 조달경쟁이 코크스 가격도 끌어올렸다

호주 원료탄 265달러까지 상승…중국 조달경쟁이 코크스 가격도 끌어올렸다

8월 마지막 주 원료탄 시장의 중심은 중국이었다. 중국 내 탄광 안전점검과 물류 제약으로 국내 공급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해상 프리미엄 원료탄으로 구매가 이동했고 호주산 가격은 260달러대를 넘어섰다.


구분기준일가격
호주 프리미엄 원료탄 FOB8월21일260.00달러/톤
호주 프리미엄 저휘발 원료탄 FOB8월26일260.60달러/톤
Saraji 프리미엄 저휘발 원료탄8월27일265.00달러/톤 FOB, 7만5천톤
프리미엄 저휘발 원료탄 CFR 중국8월27일283.50달러/톤
중국 62/60 CSR 코크스 오퍼8월26일290~300달러/톤 FOB
인도네시아 65/63 CSR 코크스8월27일310달러/톤 FOB


중국 내 프리미엄 원료탄 강세와 항만 재고 부족이 호주·러시아 화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다만 265달러 수준에서는 10~11월 도착 시점의 가격 위험 때문에 추격매수는 신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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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스도 원료탄 상승을 뒤따랐다. 중국 제철소가 두 번째 가격 인상분을 수용했고 인도네시아는 물 부족으로 생산 제약이 커져 인도향 거래가격이 상승했다.

향후 몽골 물량과 중국 탄광 정상화가 가격 조정의 핵심이며 인도 포스트몬순 구매와 인도네시아 코크스 공급축소가 강세를 지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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