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료탄·코크스 수급은 8월 마지막 주 가격보다 물량의 이동이 더 중요해졌다. 중국으로 들어가는 몽골산 육상 물량이 줄어든 반면 중국의 수입은 늘었고 인도도 포스트몬순 수요를 앞두고 조달을 확대했다.
| 항목 | 기간 | 수치 | 변화 |
|---|---|---|---|
| 몽골→중국 Ganqimaodu 트럭 | 8월17~23일 | 일평균 986대 | -7.9% |
| 중국 원료탄 수입 | 7월 | 1,362만톤 | 전월 +11.8%, 전년 +41.7% |
| 인도 주요 국영항만 원료탄 처리 | 7월 | 651만톤 | 전월 +29%, 전년 +23% |
| 러시아 저휘발 PCI 중국향 | 8월27일 | 7만5천톤 | 205달러/톤 CFR |
Ganqimaodu 반입량은 7월 평균 1,300대보다 크게 낮아 중국의 수입 조달을 자극했다. 중국과 인도가 동시에 구매 강도를 높일 경우 호주산 프리미엄 원료탄의 배정 경쟁이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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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일부 코크스 공급자는 물 부족으로 가동률을 약 80%까지 낮췄고 9월에는 70%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장기계약을 우선해 10월 스폿 화물이 제한적이라는 점도 해상 원료탄 수요를 지지한다.
향후 중국 탄광 정상화, 몽골 반입 회복, 인도 포스트몬순 구매가 수급 균형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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