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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철강 업종 5%상승
  • 기사등록 2022-03-23 09: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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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증권시장이 며칠간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 철강 업종이 단연 선두로 나서고 있다. 





이중 현재시각 (23일 09:30) 기준으로 이미 하이스틸과 포스코 대리점인 금강철강은 상한가에 도달했으며, 포스코 대리점인 부국철강, 문배철강이 20% 이상의 상승 중이다.

그외 한일철강, 경남스틸, 대동스틸, 삼현철강은 15%를 넘어서고 있다. 



철강업체는 포스코 홀딩스가 4%, 현대제철이 6.23%, KG동부제철이 5.3%, 현대제철 5% 등 모두 상승중이다. 특이한 점은 현재시각으로 철강 업종에 편성된 종목 중 한 곳도 하락하는 종목이 없다는 것이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공급 부족, 중국의 코로나 인한 물류 운송 중단 우려, 그리고 국내 철강사들의 가격 인상 등 소식에 힘입어 주식 가격이 폭등세로 접어 든 듯 하다. 



업계 관계자는 "이는 다시 철강가격을 부채질 하게 될까 염려 되며, 2008년 폭등 후 폭락을 보게 되는 것 아닌지 걱정이 된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철강업이든 주식 투자든 현재와 같은 상황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주지 해야 한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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