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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2201은 6.34%하락한 2764, 코크스는 하한가 수준인 7.34% 하락하여 3397으로 마감했다. 철광석2201은 3.49%하락, 700이 깨지면서 696까지 하락후 회복하여, 706위안을 간신히 지켜냈다. 철근2201은 0.58%내려 5642, 열연2201은 1.68%주저앉아 5805로 하락 마감했다.

 

 

(사진 = 


석탄, 코크스가 시장에서 하락을 주도한 주요 제품이다. 주 계약은 7 % 이상 급락하여 2,800 위안 및 3400 위안 아래로 떨어졌다. 철광석, 철근 및 열연 코일은 결국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시장은 오후에 가속 조정 채널에 진입하였고, 다시 700위안, 5700위안, 5800위안 장벽을 쉽게 허물었다.


현물시장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으며, 봉형상품의 상승률이 판재류 제품에 비해 현저히 강하다. 오후에는 선물시장이 급등락하면서 호가가 소폭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며 시장 매매분위기가 조성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화동지역은 태풍의 영향을 받아 창고가 휴업 상태에 들어간다.


현재 완제품 최종 시장은 여전히 ​​생산 제한을 받고 있고, 많은 국가 부서에서 가격 투기에 대해 반복적으로 경고했다. 국가 발전 개혁위원회와 석탄 운송 및 판매 협회에 이어, 9월 10일 저녁, 국가시장감독총국은 또한 합리적 운영을 강조했다. 가격 책정은 시장 수요와 공급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생산 및 운영 비용을 무시해서도 안된다. 또한 선물시장에서는 9월 14일 결산 이후 석탄, 코크스 2110, 2111, 2112, 2201월물 계약의 증거금을 20%로 조정하면서, 한주에 두번에 걸친 조정으로 냉각효과가 역력한 듯하다.

 

또한 시장에서는 8월 경제지표가 계속해서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산업측, 정책측, 시장경제가 서로 경쟁하고 있으며, 시장 전반의 시소 시장은 계속될 것다.

 

오늘 국내 주요 도시에서 Ф25mm 등급3 철근의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61 위안 상승한 5498 위안(톤 가격, 아래 동일)이다. 5.5mm 열연 코일은 5,830위안으로 5위안 하락, 1.0mm 냉연은 6522위안으로 2위안 상승,  20mm 후판은 5715위안으로 어제보다 3위안 올랐다.

 

원재료 면에서 오늘 당산 빌렛은 5,250위안으로 30위안 상승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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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4 06: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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