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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인천·당진제철소 스크랩 매입가격을 톤당 1만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철강사가 2121년 9월 10일부터 포항 발전소의 스크랩 구매 가격을 톤당 10,000~15,000원($8~13) 인하한 지 며칠 만에 나온 것이다. 

(사진 = 현대제철 포항공장)

 

현대제철의 생산능력은 연간 2,400만톤이며 이 중 1,200만톤은 EAF경로를 통해 생산된다.

 

 


새로운 거래로 터키로 수입되는 철 스크랩 수입 가격이 톤당 약 $5 하락했다고 시장에서 전해왔다. 터키 철강밀은 어제 두 건의 벌크 화물을 계약했다. EU산 화물은 HMS 1&2(80:20)로 구성된 2개의 West Marmara 기반 제철소에서 평균 가격이 $436/t CFR 및 $440/t CFR로 계약되었다. 10월 선적분으로 확정되었다.

 

 

이란의 주요 철강 수출업체 중 하나인 Chadormalu Mining and Industrial Company는 2021년 10월부터 11월까지 선적할 철강 빌렛 30,000톤에 대한 수출 입찰을 진행했다. 이란 수출업체들은 중국의 빌렛 구매 관심과 수입 가격이 급등한 후 FOB 당 $630 수준을 주시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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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2 07: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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