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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철, 탄소강관 가격 10,000엔 인상 - 일본 강관 시장 (2021.8.26) - 11월 생산분 부터 적용
  • 기사등록 2021-08-26 08: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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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Nippon Steel은 11월부터 생산된 모든 등급의 탄소강 강관, 튜브 가격을 현재 가격에서 톤당 10,000엔 인상하여 국내 유통업체에 제공하기 시작했다.

 

(사진 = 일본 강관 라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철강 수요가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조선, 건설기계 등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국내 철강사들의 고로 정기점검과 설비정지에 따른 공급감소로 내수 수급 균형이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또한 중국 내수시장 가격은 정부의 환경규제에 따른 철강 생산 억제 조치로 수급이 타이트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그리고 주요 원자재 가격도 여전히 높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신일본제철은 각종 철강 제품의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으며 11월에 생산되는 강관/튜브 가격의 추가 인상을 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회사는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철강 제품의 가격 차이와 비용 상승에 대한 전체 공급망의 공정한 공유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소위 히모쯔끼(실수요) 고객에게도 함께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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